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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jhdh.org
Jesus, heaven, disbelief, hell, (Luke 16:19-31) 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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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 주기철 목사님 같은 목사님을 우리 교회에 보내 주세요.----아멘

 지옥 사탄 놈들이 성도님 들이 이 영상을 못 보게 방해 할 수 있습니다.

특히 목사님 과 교회 지도자님 들께 적극 추천 드립니다.

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초대 교회 신앙 우리 모두 본받아 어떠한 고난 역경이 와도

예수 배신 하지 말고 사랑 하는 가족과 꼭 천국 가시길 바랍니다.

아마 언젠가 적그리스도 들이 단일 국가 단일종교 문제 등으로 이와 유사 상황이 벌어질 텐데 과연

주기철 목사 같은 목사님이 얼마나 될지 궁금하네요.(순간의 선택이 영원히 죽는냐 영원히 사는냐 을 결정)

목에 칼이 들어와도 십자가 예수님을 배신하지 말고 모두 모두 천국 갑시다

 

예수님 십자가 지시기까지 영상 입니다.(몸과 영혼이 힘드실 때 좀 보시면 힘이 생깁니다)

예수님이 십자가 고통을 왜 스스로 택하셨을까요? 나를 지옥 보내지 않고 천국 보내기 위함 아닐까요.

하지만 천국 지옥 선택권은 나에게 있습니다.

(예수님께서 나를 강제로 천당으로 끌고 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.

어떤 목사들은 예수 믿고 세례 받은 사람은 택함 받았기에 나쁜 짓을 해도 예수님이 천국으로 인도 한다고 설교 하던데 예수님 들으시면

참 섭섭하고 화가날것 같습니다.그런 것 같으면 심판대가 왜 필요 할까요)

예수님이 오지 않았으면 나에게 선택권이 없었겠지요.

예수님은 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 하라고 명령 하셨는데 자고로 지옥 향해 가는 이웃을 내 몸이 지옥 가는 것을 막는 심정으로

이웃 전도 하라고 하셨는데 목사님 장로님부터 솔선수범 좀 부탁 드립니다.

이웃 사랑 전도 않고 심판대 서시면 뒷감당 어떻게 하실렵니까?

영혼이 떠나는 순간 후회와 기회는 없답니다.

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는 주님의 명령을 몸소 실천하신 손양원 목사님 우리 주님의 자녀들이 신앙의 지표로 삼아야겠습니다.

신사 참배로 긴 감옥생활 하셨고 여수순천 반란 사건 때 빨갱이들 한테 자식 2명 잃고 자식 죽인 사형수를 양아들 삼고

애양원 1200명 나병 환자를 내 몸처럼 사랑 하고 나환자 고름을 입으로 빨아냈으며

마지막으로 공산 빨갱이 들에게 순교 당한 일대기를 손목사님 따님의 생생한 간증 이야기 입니다.